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또 맛있고 맛없음에 대한 기준은 높아서 까탈을 부리는 나. 요즘 동네 빵집중에 맘에 드는곳을 찾아서 몹시 뿌듯하다ㅎㅎ 처음 갔을때는 이 골목길에 대체 뭐가 있다는 거지 했는데 골목뒤에 숨어있는 빵집엔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던 기억이다 이렇게 케익류도 팔고 바게트와 크로와상류도 옆에 따로 마련되어있는데 뭐든 다 인기가 많아서, 그리고 특히 샌드위치는 빨리나가서 이렇게 오후에 오면(일요일2시) 샌드위치는 못먹는다ㅠ 이번에 사본 미니 딸기케익 크림도 느끼하지 않고 적당히 달콤하고 가볍게 맛있었지만 속에 딸기가 많고 폭신폭신한 빵이랑 넘 잘어울려서 맛있게 먹었다는:) 당분간은 단골 빵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