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,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10분 만에 후다닥 요리해 먹는 걸 좋아해요. 세상 쉬운 간단한 나의 요리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~ 블로그 씨, 질문이 참 매번 훌륭해요ㅋㅋ 요즘 들어 블로그 화면 띄우면 무의식적으로 블로그 씨 질문을 보는데, 항상 바로 생각나는 게 있더라고ㅋㅋㅋ 얼마 전 먹어보고 신세계를 경험한 뒤 귀국 쇼핑 리스트에 넣어둔 난도스의 페리페리 백&베이크 얄팍한 종이박스 하나에 1파운드이고 백앤베이크라길래 백은 뭐지?

ㅋㅋ 하며 난도스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그냥 호기심에 구매해보았는데 구성품은 이렇다. 종이백과 비닐에든 시즈닝.

맞벌이 가정이 많아서인지 홈 쿠킹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우리나라보다 요리 절차를 간소화시켜주는 almost ready 제품들이 많은 이곳.(너무 부럽다ㅠ) 생선 포 떠서 양념까지 다 한 뒤에 진공포장해서 파는 것도 놀라운데(팬에 6분 굽기만 하면 된다) 이제는 생닭 시즈닝 할 봉투까지 끼워파는구낰ㅋㅋ 봉투는 꽤 커서 요리...